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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mian님의 2012-05-15 마가린 북마크입니다.

분류없음 2012/05/15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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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용인 다원 캠핑장

캠핑 2012/05/14 09:11

본의 아니게 퐁당퐁당 캠핑을 가게된다.

올해들어 5번째 이자 첫 오토 캠핑...

그동안 즐기지 못한 오토~캠핑을 위해 모든 짐...full setting ..

캠핑스토리의 스몰 플러스에 더치오븐에 그토록 싫어하던 대자형 화로대에 야침에 동계 침낭에 8cm 헨틱 자충매트까지...아흐~ 거기에 아들네미 놀이 토마스 기차 한박스에 책 & 각종 전자기구들...

올만에 해보니 이거 정말 못할 짓이다. ㅜㅜ  다음날 하루 종일 철수 모드 .

다원 캠핑장은 시설이 조금 더 좋아졌다 개수대도 생겼다. 여전히 친절한 촌장님.

아쉬원건 입구쪽 왼쪽에 있던 푸르른 숲이 없어 졌다는 것...나무가 없어 공짜로 주시던 장작이 판매된다는 것...ㅋㅋ

어찌어찌 또 접대 캠핑. 접대 캠핑은 힘들어.



이번 캠핑 후에 마눌과 문제점 리뷰(?)를 했다.

왜!!! 하루 종일 철수 준비를 해야 하는가? 결론은 차량에 침을 수납하는 순서에 문제가 있다는 결론이 나왔다.

캠핑올때나 갈때 내리고 올리는 짐의 순서가 뒤죽박죽이다 보니 모든 짐을 다 싸야 차에 수납이 가능하다.

작년에 내린 결론은 그냥 매트 하나 깔고 짐을 싸서 하나 하나 올린 다음 한꺼번에 차량 수납이었다.

하지만 휴양림을 몇번 다녀본 결과...이건 아니라는 결론이 났다.

좀더 프로세스화 해야 겠다.

아침에 일어나서 필요없는 짐들을 놀면서 순서적으로 하나씩 하나씩 차량에 수납하고...

간단 나들이 모드로 변신 후 놀다가 후다닥 짐을 싸서 차량에 실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장비 목록을 늘여 놓고...순서에 대한 연구를 좀 해봐야 겠다.


P.S 씨밀레 옆의 캠핑장의 어딜까 궁금했는데 내려가보니 문수산 오토캠핑장이었다. 한때 마눌이 예약하느라 눈에 불을  켰던 곳...하지만 인연이 안되어 가보지 못한 곳...역시 캠장은 가봐야 아는 것이다.


tags : 다원, 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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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mian님의 2012-05-12 마가린 북마크입니다.

분류없음 2012/05/12 03:01
  • 겨울노을의 문학 작업실 :: 네이버 블로그 추천.캠핑장 자연휴양림 휴양림 옥화자연휴양림 충청도 옥화자연휴양림 충청도
  • 아키~캠핑&건축家 :: 네이버 블로그 추천.캠핑장 조선일보 추천 좋은 숲 7곳

    나는 소위 말하는 보수꼴통수구언론(?)이라는 조중동 中 조선일보를 정기구독한다. 내 머리속에 어린시절의 기억속에는 조선일보를 약국에서 읽어보시는 아버지의 모습이 남아있다. 내 어린시절 조선일보는 삶의 일부였기에 결혼 후 독립해서 아무 거부반응없이 조선일보를 구독해왔다. 조선일보에서 언론의 트렌드인 섹션지로 변화된 이후 가장 기다리는 섹션은 목요일 발간하는 주말매거진 이다. 이 목요일 발간되는 매거진+2에는 매번 여행과 관련한 정보가 발행되는데 유용한 것이 많다. 그래서 조선일보를 꾸준히 구독하게 된다.

    이번주 매거진+2에는 신록이 좋은 숲 7곳이 추천되었다. 옥화자연휴양림, 장성 편백나무숲, 울진 금강송 숲은 익히 알고 있지만 그외 숲은 처음 접해보는 숲이다. 기회가 된다면 추천된 7곳을 돌아보면서 캠핑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 싶다. 이곳 숲에서는 캠핑이 불가능할 수 있다. 그래서 주변의 캠핑장과 연계한 캠핑이 가능할 듯 하다.

    아래 사진은 겨울노을(http://mimano5.blog.me/10088404860)님의 포스트에서 무단(?)캡쳐한 옥화자연휴양림이다.


    데크사이가 가까워서 이웃과의 친밀도(?)를 아주아주 높여주는 곳이다. 이름에서 느껴지는 컨트리한 느낌보다 실제 그곳은 좋은가 보다.

    아래 내용은 조선일보 기사를 각색한 내용이다.
    조선일보 바로가기 = http://travel.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09/2012050901546.html

    ■ 영광 숲쟁이 숲
    ① 면적(혹은 거리): 8829㎡
    ② 수종: 느티나무•팽나무•개서어나무
    ③ 특징: 숲에서 법성포까지 바라볼 수 있으니 일석이조.
    ④ 문의: (061)350-5752
    5월 초 전남 영광에 있는 '숲쟁이 숲'은 촉촉하고도 폭신했다. 느티나무의 둥치는 아직 메마르지 않았고, 반쯤 투명한 잎새 사이로 햇빛이 한줄기 정도 비쳐 들어왔다. 나무 앞에 놓인 평상에 앉았다. 두 사람이 양팔로 껴안아도 손이 닿지 않는, 300살 먹은 느티나무들이 바깥세상의 소리와 풍경을 튕겨주는 것만 같았다.
    '숲쟁이'는 고개에 있는 숲이라 해서 '숲'과 고개 '재(岾)'를 붙여 부르는 이름이다. 인의산(仁義山) 능선을 따라 법성포를 둘러싸고 만들어졌다. 숲이라지만 산비탈 경사면에 있어 등산하는 기분도 든다. 숲쟁이숲 끝 정자가 있는 곳까지 오르면 법성포구가 눈 아래 펼쳐진다.

    ■ 울진 금강송 숲
    ① 16.1㎢
    ② 소나무
    ③ 200살 넘은 소나무만 8만 그루가 넘는 장관(壯觀) 연출.
    ④ (054)789-6820
    200년 넘게 산 금강송만 8만 그루가 넘는 한국 최대의 금강소나무 군락지다. 이미 잘 알려진 곳이라고 외면하지 말자. 조용하고 정갈한 산책을 원한다면 울진군 북면 두천리에서 서면 소광2리까지 펼쳐진 두천리 금강소나무숲길(13.5㎞)이 제격이다. 2010년 7월 20일에 개장해 예약제로 탐방인원을 하루 80명으로 제한하고 있다. 금강소나무뿐 아니라 굴참나무•물푸레나무•낙엽송 등 온갖 나무들이 뿜어내는 기운에 콧바람마저 시원해진다.
    ▶영동고속도로를 타고 강릉에서 7번국도로 갈아탄 뒤 동해를 왼쪽에 끼고 남하하는 코스가 풍광이 좋다. 서울서 울진까지는 대략 4시간 30분, 강릉에서 두 시간 정도 걸린다.

    ■ 포항 덕동마을 숲
    ① 9586㎡
    ② 소나무•고욤나무•곰솔•느티나무•은행나무•팽나무•향나무
    ③ 300여년 전 마을의 수구막이 위해 조성. ‘아름다운 숲 전국 대회’에서 대상 수상.
    ④ (054)243-7006
    3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수구(水口)막이(홍수를 막기 위해 물을 멀리 돌게 하는 것) 숲으로 2006년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 덕동마을 숲은 3개 지역으로 나뉘어 있다. 마을 어귀에 송계(松契)숲, 마을을 휘감으며 흐르는 용계천 변의 용계정(龍溪亭) 건너편에 정계(亭契)숲이 우거져 있다. 360여 년 전 사의당 이강이 터를 잡은 이후 여강 이씨(驪江 李氏) 후손들이 집성촌을 이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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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mian님의 2012-05-10 마가린 북마크입니다.

분류없음 2012/05/10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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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mian님의 2012-05-09 마가린 북마크입니다.

분류없음 2012/05/09 03:01
  • 캠핑퍼스트(초보캠핑) :: 네이버 카페 캠핑 초보캠퍼 초보가 쓰는 오토 캠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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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즈닝 되어 출시된 더치오븐의 사용법 ( 외에.. :: 네이버블로그 더치 더치오븐 시즈닝 안녕하세요...보노보노님...
    이번에 더치 오븐 질러 줬는데...일단 2012년산 콜맨 더치 오븐은 시즈닝이 되어 나온다는데요...
    추가로 다시 한번 시즈닝해서 사용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부드러운 수세미로 닦기만 해서 사용해도 되는지 궁금해서요...
    더치 오븐 시즈닝이 검색으로 잘 안나오네요...^^;;;
    아 그리고 시즈닝은 한번만 해 주면 되는 건가요???
    매번 사용할 때 시즈닝 작업을 해 줘야 하나요???
    노르딕 팬이나 그런 애들은 첨 한번만 해 주면 되는데 같은 무쇠니까 같은 개념일까요???
    그리고 한가지 더 질문합니다...
    크리스코 쇼트닝 구입처 혹 아시면 좀 알려 주세요...
    온라인으로 부탁드립니다...
    검색 했는데 잘 안나오네요...
    질문 받습니다에 글 쓰기가 안되어서 안부 게시판에 쓰고 갑니다...
    질문이 많은데 답변 기다릴께요...감사합니다...
    그럼 즐거운 한 주 되세요...

    =====================================================================================================================

    안녕하세요~~ 보노보놉니다 ^^

    이미 시즈닝이 되어 나온 제품이라면....
    바로 부드러운 수세미로 세제 없이 따뜻한 물로만 세척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주의 : 거친 수세미나 세제를 사용하시게 되면 시즈닝이 벗겨집니다

    그렇게 세척해서 사용을 하시되....
    바로 김치찜이나 기름지지 않은 음식 (밥.간이 강한 국)을 하지마시구요....
    삼계탕 ( 요녀석은 간을 따로 하지 않고 적당한 기름이 있는 요리라.....좋아요)혹은 튀김을 하는게 좋아요!!
    요리를 마치고 난뒤....남은 음식을 비우고.....기름진 부분을 종이타올로 닦은 다음에...뜨거운물을 부어 세제 없이 씻어주시면 됩니다~~~~
    뜨거운 물이 없을 경우에는 물을 조금 부어서 끓여주면서 닦아주시면 좋아요~~~~
    닦아주실때 역시 부드러운 수세미( 실로 뜨게질 된듯한 수세미 혹은 브러쉬(대형 치솔처럼 생긴))를 이용하시면 좋아요
    이렇게 세척을 할 경우에는 기름이 남아있기 때문에 따로 기름칠을 해서 시즈닝 할 필요가 없구요~~~~
    물기가 남지 않을 정도로 달궈주시거나 종이타올 등으로 물기를 말끔히 제거해 주시면 됩니다!!!!
    단....손으로 냄비내부를 문질렀을때 기름이 번지르르하게 묻어나지 않아야 하구요~~
    그러니까 꼭 세제를 사용하지 않되 따뜻한 물로 세척을 해서 최소의 기름만 남도록 해 주셔야 합니다 ^^

    이렇게 하시면...따로 더치오븐 길들이기를 하거나 시즈닝 작업 필요가 없답니다!!!

    단 밥을 짓거나 소금기가 많은 요리. 산이 강한 토마토가 들어간 요리,김치찜을 할 경우에는 시즈닝이 벗겨지기도 하니까...
    조리를 마치고 난뒤에....뜨거운 물로 닦아주시고....뜨거운 상태에서 종이타올에 오일을 묻혀서 표면에 문질러 주시면 됩니다~~~~
    뜨거운 상태에서 오일을 묻혀야 여자들 화장 얇게 입혀지듯......시즈닝이 얇게 입혀집니다
    자주 사용을 하신다면 오일을 얇게만 입힌 상태로 두시면 되지만....1주일 이상 사용을 하지 않을시에는....
    기름 눅진내가 나기때문에....최소의 오일만 남겨두고 닦아주셔야 하는데요~~~~
    이 역시 손으로 쓱~~ 닦았을때 손에 오일이 묻어나지 않아야 합니다 ^^
    오일이 묻어나지 않으려면...불 위에 올려서 살짝 구워주셔야 하는데....
    그렇게 되면 보통 뜨거운 바닥의 경우는 굽히다 못해...오일이 완전 타 버리는 경우가 있구요~~~
    반면에 벽면은 여전히 눅진하게 기름이 남는 경우가 있는데....
    보노는 바닥은 일단....살짝 구워주구요~~~ 벽면은....토치로 살짝 구워줍니다 ^^;;

    사용할때마다...시즈닝 할 필요는 없지만....소금기가 남아 있지 않아야 하고...
    오일이 얇게 입혀져 있어야 녹이 올라오지 않는답니다~~~
    노르딕 팬은....무쇠팬과는 다를꺼예요.....노르딕 팬은....보통 제과제빵할때 사용되는 코팅된 팬인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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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mian님의 2012-05-03 마가린 북마크입니다.

분류없음 2012/05/03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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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다시 또 용현 자연휴양림(4/28~29)

캠핑 2012/04/30 11:09
올해들어 4번째...

다시 찾은 용현 자연휴양림 ... 같은 자리 110번...

아침에 일찍 출발한다고 서둘렀는데도 9시 30분경 출발한 서해안 고속도로는 막혔다.

이제 캠핑의 시기가 된 것이고 아침 일찍 일어나는 새가 되는 시기가 도래한 것이다.

지난주 까지가 어찌 보면 한가한 시기였다.

이번주는 데크마다 아이들이 주렁주렁...다들 능력자분들..데크를 두개씩 잡은 사람도 많았다.

용현이 데크가 작긴하다...하지만 두개씩 잡는 건 좀 그래 보인다.

화로대 불피우지 말라고 하는데도 여전히 오늘도 불지피는 사람들이 있다.

모르고 하는 건지 알면서도 하는건지.

산이 참 이쁘다. 알록달록...초록과 분홍으로 물들었다.

여전히 사진 찍는 건 귀찮다. 그나마 폰의 카메라의 봉인스티커도 해제하기 싫다. ㅋㅋ

아들이 울었다. 캠핑장에서 사귄? 앞집 형아와 뒷집 여자친구와의 삼각 관계에서 상처를 받았다...

아들 세상은 다 그런거야. 그런거에 연연해 하지마...아빤 딸네미 별로 맘에 안들더라...

우리집에는 아이들이 꼬이나 보다 아침부터 텐트앞에 해먹이 하나 걸리더니 여럿 아이들이 시끄럽게 굴고...

앞집과 뒷집에서도 자꾸 찾아온다~ 하지만 우린 귀찮은게 싫다. 아들네미 우는 것도 보기 싫고...ㅎㅎ

2주만에 나오니 괜히 맘이 설레었는데...

5월의 중도가 기대된다. 그나저나 5월 둘째주는 어딜가나...

곧 아들과 아빠 둘만의 동거가 시작될 날도 혼자 솔캠을 갈날도 멀지 않음이 느껴진다.

왠지 조금 서글프다... 나에게 가족이란...


여기서 팁하나 엄청 중요한 팁이다. 경험이 축적된...ㅋㅋ

고속도로가 막히면 맨 우측차선을 타고 가야 한다. 이건 과학적으로 설명이 안된다. fact다. 상식에 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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